기와 한 장 아껴서 대들보 썩인다 , 작은 것을 아끼다가 큰 손해를 본다는 말. 태산을 넘으면 평지를 본다 ,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 나는 임관 이래 항상 다음 네 글자를 지켜왔다. 즉 근(勤)은 직무에 부지런하게 일하는 것. 근(謹)은 몸과 마음을 삼가는 것. 화(和)는 서로 화목하는 것. 완(緩)은 일을 급하게 서두르지 않고 조용하게 천천히 처리하는 것. 이것에 대해 어느 사람이 처음 세 글자인 근(勤), 근(謹), 화(和), 완(緩)은 어떤 것이냐고 따지자, 장관은 정색을 하고 세상의 실패는 모두 급하게 일을 처리하는 데 있다고 가르쳤다 한다. 장관(張觀)이 한 말. -소학 생야채가 더 좋다는 신앙이 식사의 균형을 무너뜨린다. 본래 야채라고 하는 것은 데치거나, 찌거나, 볶거나, 발효시키는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조리를 한 후에 먹는 편이 날것으로 먹는 것보다 훨씬 영양가가 많고 흡수율도 높다. -이사구로 유키오 오늘의 영단어 - glorious : 명예로운, 영광스러운오늘의 영단어 - confidence : 자신, 자신감오늘의 영단어 - bucks : 달라, 돈, 금액오늘의 영단어 - fancy : 공상, 상상력, 환상, 유행: 공상의 상상의: 공상하다가령 일신의 생활이 불행하다고 하더라도 지키고 있는 도(道)는 끝까지 지켜야 하는 것이다. -근사록 사실 담배를 피운다고 해서 스트레스가 해소되지는 않는다. 현대사회가 그렇게 믿도록 조장하고 있을 뿐, 니코틴은 더욱 겁쟁이가 되어 초조해 하는 인간을 만들어 낼뿐이다. -알렌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