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단어 - supervising : 감독하는사람이 허심탄회하게 되면 천지간의 도(道)와 합치되는 것이요, 야심이 있으면 도에서 멀어진다. -동의보감 좁쌀 한 섬 두고 흉년 들기를 기다린다 , 변변치 못한 것을 가지고 큰 효과를 노린다는 말. 항상 다이어트를 할 때 처음에는 잘하다가 끝으로 갈수록 점점 정신이 흐트러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예전에 비해서 체중이 많이 줄어서 어느 정도 만족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소한의 기간에 체중이 줄 수 있게 만든 프로그램은 중간에 스스로에게 만족하면 요요현상이 올 수 있다. 그러므로 그 뿌리를 없애야 한다. 중간에 포기하지 말고 힘들어도 끝까지 해내자. ‘보이지 않는 아주 깊이 자리하고 있는 마지막 체지방’까지 없애야 한다. -구태규 구르지아의 장수 노인은 식사 후에 낮잠을 잔다. 또 저녁 식사 후에는 일찌감치 취침한다. 이것이야말로 몸의 자연스런 반응에 맞춘, 이치에 맞는 생활인 것이다. 그리고 오전 중에서 오후에 걸쳐 일을 한다. 일하기 전에는 식사라고 할 정도의 것은 전혀 먹지 않는다. 그것도 생리학적으로 적합한 것이다. 하여튼 아침밥을, 충실한 식사를 하지 않아도,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가 있다. 구르지아의 많은 건강한 노인들이 그 산 증인인 것이다. -오사나이 히로시 데이트를 할 때는 처음부터 깊이 있게 사귀지 말고 많은 이성과 동성 모임에서 여가활동 차원으로 사귀는 단계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다양한 이성을 만나면 이성들의 속성에 대해 알게 되고 동성들과 같은 점, 다른 점을 발견하게 된다. 또한 이성과 같이할 때의 자신에 대해 알게 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원하는 사람, 내게 맞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아는 것이다. -홍성묵 Spare the rod, and spare the child. (매를 아끼면 아이들을 망친다)오늘의 영단어 - foreigner : 외국인오늘의 영단어 - salvage : 해난구조, 구제, 구난, 폐품이용: 구조하다, 폐품이용하다꼬리를 뻘 속에 질질 끌고 있기로 하자. 가령 그 환경이 어떻든 자기의 마음에 맞는 생활을 하는 것이 즐겁기 때문이기에. 초왕(楚王)은 국정을 장자(莊子)에게 맡기기 위해 그를 맞이할 사자를 보냈다. 그 때 장자는 다음과 같은 비유를 들어 거절했다. 초(楚) 나라에 큰 거북이 있다. 거북은 옛날에는 점(占)을 치는데 쓰는 중요한 것이었다. 그 거북이 죽은지 벌써 삼천 년이 지났지만 왕은 이것을 소중하게 여겨서 상자 속에 넣어 두었다. 그러나 가령 그 거북에게 너는 죽은 후에 이렇게 정중하게 대접받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살아서 뻘 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는 것이 좋겠는가 하고 묻는다면, 아마 거북은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어도 살아 있고 싶다고 답할 것이다. 이처럼 나도 당신의 우대를 받아 벼슬살이를 하는 것보다는 역시 자유스럽게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끄는 쪽을 택하겠다고 답했다고 한다. -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