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잖은 개가 부뚜막에 오른다 , 겉으로는 점잖은 체하는 사람이 옳지 못한 짓을 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밝고 부드러우며 섹시한 어른들의 표정은 꾸며서는 만들어질 수가 없고 여러 해 동안 노력하고 연습을 해야만 얻어질 수 있다. 경직되어 있거나 일그러져 있는 표정을 밝고 부드럽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어떤 표정이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매력 있는 표정인지를 명확히 알게 되면, 누구나 아주 강력한 효과를 나타내는 보디랭귀지를 구사할 수가 있을 것이다. -이태희 견란이구시야( 見卵而求時夜 ). 달걀을 보고 곧 그 달걀이 때맞춰 울기를 바란다. 너무 성급한 모양. '우물에서 숭늉 찾는다.'는 말과 같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hijacker : 납치범오늘의 영단어 - debriefer : 보고를 듣는 사람, 취조관오늘의 영단어 - final : 최종의, 마지막의앉은 자리에 풀도 안 나겠다 , 사람이 지나치게 깐깐하고 매서울 만큼 냉정하다는 뜻으로 이르는 말. 다리 아래서 원을 꾸짖는다 , 직접 만나서 당당하게 말하지는 못하고, 안 들리는 데 숨어서 불평(욕)을 한다는 말. 사람은 자기의 장점으로 인해 자신의 몸을 망치는 수가 많다. -묵자 오늘의 영단어 - petticoat : 페티코트(스커트안에 입는), 여성복, 여성의, 스커트모양의